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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5.08
어린이가 쓴 사랑고백 어린이가 쓴 사랑고백
마음 모아 정성 모아 목사님께 드리는 편지



어린 시절에 쓴 일기장을 어른이 되어 보면, 부족한 스토리이지만 그대로의 감동이 있다.
마치 어린 시절 내 비밀 일기장처럼, 글씨는 삐뚤빼뚤, 이 빠진 맞춤법이지만 정성과 사랑만큼은 더 진한 것이 없다. 바로 우리 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담임 목사님께 드린 편지다. 솔직하고 순수한, 게다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생각으로 쓴 편지를 나눈다. 어린이들의 꾸밈 없는 사랑 고백에 잠시 맑은 웃음을 지어보자.

존경하는 목사님께
오정현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허예지라고 합니다.
목사님! 저요 어른 예배 꼭! 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저는 어린이 예배를 드려야 해요.ㅠ.ㅠ
목사님! 제가 소원이 하나 있는데요,
저희 초등부에 한번만! 딱! 한번만 설교해주시러 와 주세요.
왜냐하면 오랜만에 목사님 설교도 듣고 싶고 포스 있는 목사님의 목소리로 찬양 인도도 받고 싶어요. 목사님을 뵐 수 있는 기회가 특새밖에 없으니 너무 아쉬워요.
아! 소원이 하나 더 있어요. 저는 정말 목사님과 저희 가족과 함께 맛있는 식사 한 번 하고 싶어요. 아마도 계산은 저희 부모님이 하실 거예요.^^
목사님! 사랑해요~♥ 목사님!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그리고 꼭 한 번 같이 맛있는 식사해요. 헤헤^^.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10.4.28
목사님을 너무 보고 싶은 예지 올림.


목사님께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허윤이라고 해요. 지난 특새 때, 이희돈 장로님 말씀을 듣고 7000기도용사 신청할 때 저도 하고 싶어서 신청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친구들 동생들에게도 이야기를 해서 함께 7000기도용사 신청을 하고 매주 토비새마다 나와서 예배를 드리고, 새 성전에도 가서 2,3바퀴쯤씩 돌아요.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기도 하지만 하나님을 뵈러 아침 일찍 교회에 나간다는 생각을 하니까 기분이 참 좋고 기뻐요. 목사님께서 7년 동안 우리 교회를 섬겨주시고 이제 쉬시는데 잘 쉬고 오세요. 그리고 오정현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서 말씀을 전해주셔서 참 좋아요. 목사님 감사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허윤 올림

목사님께
오 목사님 보고 싶어요.
어른 예배 가고 싶어요.
목사님 볼 시간이 너무 없어요.
-허기환 올림



목사님 안녕하세요. 귀엽고 예쁜 하린이에요.
오정현 목사님 예배를 할 때 설교말씀과 찬양을 열심히 해주시는 목사님.
그리고 가끔씩 집에서 어른 예배를 인터넷으로 볼 때 오정현 목사님을 따라하는데 목사님 눈 감고 찬양한다고 아빠한테 그래요. 그리고 예배를 더 열심히 드려서 멋진 예배를 드리게 해 주세요. 그래서 우리 교회 멋지게 짓게 해 주세요
-박하린 올림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상엽이라고 해요. 목사님께서 기억 못 하실 수도 있지만 목사님께서 예전에 본당에서 저에게 성경책을 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키가 작아서 옆으로 나오셔서 주셨었지요.^^ 그리고 예전 성탄절 때에는 케이크도 자르고요. 그것보다 요즈음 교회 건축과 마귀의 유혹 때문에 힘드시죠?
자, 그런 것은 기도와 말씀으로 당당하게 이기시고, 사모님과 즐겁고 건강하게 사세요~~
-상엽 올림.



사랑하는 목사님께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김지훈입니다.
저의 꿈은 목사님처럼, 훌륭한 목사님이 되어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특새 때 자주 부르시던 ‘왕께 만세’ ‘보라 주님’을 제일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정 예배 때 많이 부릅니다. 7천 기도 용사로 친구들과 토요새벽비전 예배에 참석하여 서초 성전을 돌면서 기도합니다. 제가 중학교 입학할 때에는 새 성전에서 예배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해요. 목사님 많이 힘드시죠? 기도하는 저희들이 있으니 힘내세요!! 목사님, 사랑해요!!
참, 저도 용돈을 모아 건축헌금 하고 있어요. 안녕히 계세요.
-김지훈 올림

목사님과 사모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유은이라고 해요. 절 잘 모르시겠지만 목사님과 사모님에 대한 제 사랑은 아시죠? 목사님, 사모님 혹시 제 꿈을 아세요? 제 꿈은 선교사랍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제 꿈을 키워나갔답니다.
좋은 설교 말씀 감사해요!
꼭 목사님처럼 다른 사람의 마음을 180° 뒤바꿔 놓는,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멋진 선교사가 될 거예요. I LOVE YOU
-이유은 올림

안녕하세요?(목소리 가다듬고) 전 인아라고 합니다. 목사님의 광팬이죠. 다른 누구도 이 광팬 자리를 넘볼 수 없어요.
요즘 많이 힘드신 것 알아요. 파이팅!!파이팅!!
전 항상 목사님의 수호천사가 되어 뒤에서 힘이 되어 드릴게요. 되죠?
주님과 함께 건축을 기다리며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거예요. 기도할게요. 꼭 기적을 베풀어 주시라고. 주님의 시간 함께 나눌 수 있겠죠?
happy day with you.
-인아 올림

목사님 안녕하세요? 최은서입니다.
오정현 목사님, 저는 유아부에 있을 때부터 하나님께 찬양팀이나 워십팀 활동을 하여서 지금까지 활동을 하고 있어요. 저는 불성실한 아이였는데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노력하고 말씀도 외워서 예수님의 성실한 제자가 되고 싶어요. 앞으로 예수님 제자 되려고 노력할게요. 그리고 요즈음 새로운 건축 때문에 힘드시죠. 저는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기도 열심히 할게요. 건강하세요.
-예수님의 제자 최은서 드림.

다리도 건강하고, 몸도 건강하세요.
오정현 목사님 다리 빨리 괜찮아지세요.
새 교회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과 잘 놀게 해 주세요. 그리고 건강하게 잘 지네세요.
목사님 교회에 안 와도 괜찮아요. 나는 열심히 유아부에 갈게요. 오정현 목사님 사랑해요.
(이상은 언니인 제가 다섯 살 김로엘이 불러준 말을 그대로 적은 거예요)
-김로엘 드림.

목사님! 전 다윤이에요. 목사님 항상 좋은 설교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목사님 말씀 되게 좋아해요. 목사님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노다윤 드림



목사님께
안녕하세요. 이규진이에요. 설교를 어쩜 그렇게 잘하세요? 사랑해요! 힘내세요!
-규진이 올림

목사님! 저는 남지우예요.
새벽기도 때 목사님 찬양하시는 모습 봤는데, 참 잘 하시더라고요.
저도 목사님처럼 열심히 찬양해서 ‘찬양 인도자’가 되고 싶어요. 목사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남지우 올림

오정현 목사님 잘 지내고 계시죠? 미국에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미국 날씨는 어떤가요? 여기 서울은 5월이 다 되도록 날씨가 풀리지 않아 모두 따스한 봄 햇살을 기다리고 있어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안부를 묻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올립니다. 순장님한테 목사님 왼쪽 다리의 관절이 아프시다는 얘기를 듣고 걱정이 됐어요. 아픈 다리는 그동안 많이 나아지셨나요? 쉬시는 동안 아픈 다리 깨끗이 나아서 건강하신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그래서 다시 사랑의교회를 위해 은혜의 말씀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소년부 예배 때 목사님께서 10년 후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로 우리 교회가 선정되었다고 인터넷 투표에 올라왔대요. 또, 오정현 목사님께서도 함께 한국의 훌륭한 목사님으로 선정되셨고요. 그 소식을 듣고 굉장히 자랑스러웠고 저도 열심히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어요. 교회에서 목사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꼭 들어주실 거라고 믿어요. 목사님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김태욱 올림



목사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어린이들이 보내는 응원의 편지

원로 목사님을 위해 고사리 손으로 펜을 들었다. 목사님의 건강을 걱정하기도 하고,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하는 어린이들, 할아버지 목사님에 대한 아이들의 진솔한 편지를 나눈다.

목사님께
목사님, 안녕하세요? 건강은 좀 어떠세요?
엄마께 목사님이 편찮으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여러 사람들 앞에서 설교를 하고 싶으신데 편찮으셔서 못 하신다는 말을 듣고 너무 슬펐어요. 빨리 회복하셔야 할 텐데... 목사님! 목사님이 계신 곳의 이름이나 주소를 보내주세요 한달음에 달려갈게요.
참! 목사님 못 가더라도 언제, 어디서라도 늘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병이 낫는다는 희망을 잃지 마시고 예수님께 기도하세요. 저도같이 기도 할게요~
힘을 내시고 절망은 노! 희망은 예스~ 파이팅*^^*
-목사님을 뵙고 싶어하는 전은지 올림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주일학교 초등부에 다니는 초등학교 4학년 박찬
 
취재 · 구성 : 사랑NEWS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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