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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6.26
우리의 열정 이루소서 우리의 열정 이루소서
건축기공예배 내일의 사명을 다짐하며




그날의 영광을 바라보며

김상환 / 권사, 포에버

다음 세대에 대대로 물려줄 아름다운 성전이기에 더욱 설레는 마음 가눌 길 없다

30여 년 전 세워진 교회에서 많은 성도가 불편함을 겪고 있다. 릴레이식으로 땅 밟기를 하며 전 교인이 기도와 믿음과 헌신으로 기공예배를 맞이하게 되었으니 우리의 기도를 은혜 가운데 들어주신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린다. 턱없이 부족한 교회 공간, 퍼즐처럼 얽히고 얽힌 공간을 이리저리 헤매던 상황이 해소될 것을 생각하니 뿌듯한 감격에 가슴 벅차오른다.
이제 명실 공히 첫 삽을 뜨는 우리 교회는 막중한 책임감을 절감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건축으로 모든 비전과 꿈의 산실로서 한국 교회와 사회를 변혁시키고 세계화로 뻗어나갈 사명을 감당하는 큰일을 해낼 것이다.
그리스도의 심장과 목자의 심정으로 선포한 5대 사역 비전을 가슴에 품고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며 세계의 복음화에 토대를 이루는 새로운 성전이 될 것이다. 특히 다음 세대에 대대로 물려줄 아름다운 성전이기에 더욱 설레는 마음 가눌 길 없다. 내부 사정을 모르는 사랑의교회를 향한 일부 외부 시각들의 눈초리가 매섭지만, 느헤미야가 그랬듯이 우리의 나아갈 바를 당당히 나아가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건축하는 일에 박차를 가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기공예배에 감격하며 보다 순조롭고 수준 높게 몸 된 교회가 마무리되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비전을 품으며 응집된 한마음으로 모든 성전 건축 계획이 온전하게 진행되고 입당하는 그날까지 끊임없는 기도와 헌신으로 뒷받침돼야 한다.



우리의 여생에 벽돌 한 장, 기도는 계속 된다

이해생 / 권사, 포에버

간절한 기도로 이 귀한 대역사에 동참하게 된 것을 영광이며 감사로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있다

생각만 해도 떨리고 두근거리는 기쁨이 마음속에서 출렁이고 있음을 숨길 수가 없다. 우리 성도들이 너무도 협소한 공간에서 불편하고 안타까운 상황을 어쩔 수 없이 인내하며 오랫동안 기도해온 성전 건축을 하게 되었으니 어찌 우리의 마음이 흥분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이 크나큰 은혜, 축복을 겸허하고 진실한 기도로 받아야 함을 더욱 크게 느끼고 있다. 더욱이 우리 포에버는 오랜 연륜을 살아왔고, 따라서 세상에서 허락하신 하나님의 교회가 수많은 다른 교회와 모두에게 은혜가 되고 본이 되는 진정한 주님의 몸 된 교회로 세워지길 진심으로 기도하게 된다.
결코 우리의 자랑이 아니요, 주님께서 일하실 곳, 주님이 영광 받으실 곳으로 건축되어 세상 모두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선포하는 복음의 진원지가 되게 하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그러므로 새 성전은 시작부터 완공되는 모든 과정이 우리의 깊은 기도와 헌신 위에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성취되기를 한마음으로 주님께 간절히 부르짖기를 원한다.
특히 포에버는 우리의 여생에 벽돌 한 장, 또 간절한 기도로 이 귀한 대역사에 동참하게 된 것을 영광이며 감사로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있다. 무엇보다 오정현 담임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 강건함을 주시어 능히 감당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며, 또 건축 과정을 맡은 모든 분들에게도 다시없는 큰 영광을 위해 어려움을 잘 견디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린다.



기도의 산실로

국중석 / 집사, 세계선교부 바나바기도회 총무

더 많은 기도의 동역자들이 열방을 향하여 마음껏 기도의 제단을 쌓을 수 있다는 사실에 벅찬 감동으로 다가온다

할렐루야! 우리 성도들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공 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린다. 앞으로 새 성전에서 하나님 나라의 사역들이 아름답게 펼쳐지게 될 것을 설렘과 기대감을 가지고 그려본다.
무엇보다도 담임목사님 2기 사역 준비에 성령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옥한흠 원로 목사님의 신원을 강건케 하셔서 한국 교회를 위해,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위해 다시 한 번 귀하게 쓰임 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원한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5대 사역 비전을 통해 민족을 치유하며 땅 끝까지 복음을 힘 있게 펼쳐가기를 기도한다.
그동안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의 공간이 부족하여 바나바 기도모임을 격주로 모였는데 새 성전이 건축되면 넓은 공간에서 더 많은 기도의 동역자들이 열방을 향해 마음껏 기도의 제단을 쌓을 수 있다는 사실에 벅찬 감동으로 다가온다.
주님께서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가든지 보내든지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바라며, 건축되는 모든 과정에 주의 영이 함께하사 순적하게 이루어져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세상을 품는 생명의 둥지

이옥란 / 집사, 세계선교부 교사선교회 회장

우리의 눈이 이 교회에 머무르지 아니하고 이 시대의 제사장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교회 건축 하면 늘 머릿속에 지워지지 않는 한 가족이 있다. 회사를 다니는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우리는 봉천동의 한 단독주택에 세를 들어 살고 있었다. 그때 같이 옆방에 세 들어 살고 있던 부부가 있었다. 넉넉지 않은 형편에 적지 않은 헌금을 하는 것을 보고 의아해하는 나를 보고 그 아내는 “내 집을 마련하기 전에 하나님의 집부터 마련하게 하셔서 감사하다. 하나님의 집을 잘 짓고 나서 내 집 마련 계획을 세울 것”이라며 해맑은 모습으로 설명했다. 당시 나는 그런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집을 짓는 데 참여하고 싶다는 소망이 생기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그 젊고 어린 아내가 느꼈던 말할 수 없는 ‘소망과 기쁨’을 경험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제 주님께서 주신 건축을 앞에 놓고 그 소망과 기쁨이 우리 모두에게 넘치길 기도한다. 더 이상 주일학교의 새싹들이 위험스럽게 밀려 밀려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 하나만 생각해도 마음 한구석 부담이 덜어지는 기쁨이 있다. 그러면서 더 나아가 주님 앞에 소망이 생기기 시작한다. 교회의 건축을 앞두고 사회의 많은 관심을 보며 마음 한구석 아프지만 이제 더 이상 우리 교회가 한 개교회가 아니라 이 나라, 이 사회의 교회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첫 삽을 뜨는 이 순간, 다음 세대를 향한 안타까움으로 더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한다. “이제 우리 사랑의교회가 민족과 이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는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우리의 눈이 이 교회에 머무르지 아니하고 이 시대의 제사장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그래서 이 세상을 품는 생명의 둥지가 되게 하옵소서.”



다음 세대가 활짝 피어나는 곳으로
신동우/ 고등부

새로운 성전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주님과 더 깊은 교제를 나누고 주님의 제자 되어 앞으로 이 나라와 세계를 이끌어 가게 되기를 희망한다.

어려서부터 사랑의교회를 다닌 나는 유아부, 유년부, 초등부, 소년부, 중등부를 거쳐 이제 고등부 예배를 드린다. 우리 교회는 참으로 좋은 점이 많은 교회라고 생각한다. 교회만 오면 늘 맘이 평안해지고, 은혜가 충만하고 기쁨이 넘친다. 언젠가는 “엄마, 난 교회에서 살고 싶어. 교회에 오면 기분이 좋아져”라는 말을 한 적도 있다. 하지만 불편한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좁은 예배 공간이다.
예배 전후에 계단 오르내리는 공간이 협소하여 늘 사고가 날까 걱정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실제로 사고가 있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이제는 계단과 복도를 일방통행으로 다녀야 하는 실정이다. 친구들과 교제를 나누거나 또는 예배 후에 차분히 기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꿈에 불과하다. 다음 예배를 위해 빨리 자리를 비워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또 제자훈련을 받고 있는데 역시 교회 내에서 하지 못하고 다른 장소를 찾아다녀야 하는 우리 실정이 너무 안타깝다. 그래서 새로운 예배당을 짓는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나름대로 정성을 다해 건축헌금도 작정했고 건축이 잘 진행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완공이 되면 친구들과 다함께 예배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쁘다. 그런데 새 성전 건축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우리 교회의 실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아무렇게나 하는 말들이 가슴을 답답하게 한다. 하지만 여러 공격 속에서도 새 성전 건축 기공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 것이 참 감격스럽다. 하나님의 은혜로 건축의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잘 되어가기를 기도드린다.
새로운 성전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주님과 더 깊은 교제를 나누고 주님의 제자 되어 앞으로 이 나라와 세계를 이끌어 가게 되기를 희망한다. 또 우리 교회가 세계 선교와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과 전도를 위해 더욱 크게 쓰임 받는 교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기공예배를 축하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취재 · 구성 : 사랑NEWS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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