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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1.23
새 시대를 향한 거룩한 소망,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새 시대를 향한 거룩한 소망,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영적 공공재 역할은 물론 21세기 향한 복음의 콘텐츠를 담는 허브로서의 사명 감당




한국 교회 영성의 세계화와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통해 동아시아 기독공동체를 토대로 전 지구촌 기독교에 부흥의 불을 일으키는 복음의 견인차 역할을 기대

우리 교회는 한 영혼을 천하보다 소중히 여기며 ‘한 사람 철학’으로 34년을 달려왔다. 개척교회 정신으로 은혜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보살피며 목자의 심정으로 달려온 가운데, 건축이 진행되는 과정과 건축 후에도 사역의 본질이 흐려지지 않도록 더욱 본질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세상에 보냄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더욱 아름답게 쓰임 받기를 소망하며, 한 사람을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고 있다. 이로써 변화된 한 사람을 통해 사회와 시대가 변화되는 사명을 소망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건축될 새 교회에서 드려지는 모든 예배에 서기만 해도 은혜가 되는 쉐키나의 영광이 임하여 생명의 역사를 경험하는 예배를 통하여 민족과 시대를 변혁하는 신실한 일꾼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 한국 교회 영성의 세계화와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통해 동아시아 기독공동체를 토대로 전 지구촌 기독교에 부흥의 불을 일으키는 복음의 견인차 역할을 기대함과 동시에 한국 교회의 연합과 일치, 갱신을 추진함으로 세계선교를 마무리하는데 쓰임 받는 성령의 공동체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한다. 특히 SGMC는 영적 공공재로서의 역할은 물론 21세기를 향한 복음의 콘텐츠를 담는 허브로서의 사명을 감당 할 것이다. 한국 교회와 열방을 섬기고 시대와 민족을 위해 중보하는 거룩한 소명과 비전을 위해, 하나님의 때에 복음적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통일센터로서 사명을 위해 온 성도들은 마음을 모으고 있다.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되어 교회와 사회,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섬기는 평신도지도자로 섬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함께 나눈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사랑 나누길
김도영 집사 / 남사역1반 수료생

변화된 나의 모습을 통해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주님의 능력을 덧입는 인생의 계획을 세웠으면 한다

사역훈련 받은 후 사역과 인생 계획은 훈련 목적에 맞게 교회에서 교역자 분들과 함께 동역할 수 있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같은 평신도 지도자가 되는 사역 방향과 인생을 세우고 싶다. 변화된 나의 모습을 통해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주님의 능력을 덧입는 인생의 계획을 세웠으면 한다. 전 인격적인 면에서 온전한 주님의 제자로 변화되고, 교회와 소그룹, 평신도 동역자의 소양을 갖추고, 가정에서도 긍정적이고 성경적인 가장의 역할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봉사하고 섬기며,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인생 계획을 세우려고 한다. 이제는 우리 교회가 SGMC에 입당하게 된다. 교회에서 주어진 나의 본분에 최선을 다하고, 교회를 위해 내게 맡겨진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었을 때, 이것이 내가 훈련 받고 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라 생각을 하였다.



세상의 풍랑 속으로 나아가며 공동체를 향한 사랑
강태우 집사 / 남사역1반 수료생

또한 교회에서 맡고 있는 700기도용사, 주일학교 교사로서 의무감이 아니라 더욱 자원하여 기쁘게 섬기게 되었다
여전히 나에겐 많은 문제들이 광야의 길 앞에 놓여있다. 그러나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받은 이제는 두려움과 걱정이 아니라 “그 어떤 고난의 풀무불이라도 기꺼이 감당하겠습니다”라는 굳건한 믿음과 확신을 갖게 되었다. 주님께서 이끄시고 명하는 대로 주님이 주시는 사명을 붙들고 주님이 기뻐하시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 제자로서의 인생의 후반전을 살 것이다. 교회와 성도와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 섬기고 사랑하겠다. 오정현 목사님의 말씀처럼 “한번 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주님만을 위한 일만이 영원하리라!”는 말씀 붙들고 오늘도 담대하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세상의 풍랑 속으로 나아간다. 또한 교회에서 맡고 있는 700기도용사, 주일학교 교사로서 의무감이 아니라 더욱 자원하여 기쁘게 섬기게 되었다. 여전히 부족하고 허물 많지만 순장으로 파송되면 내가 맡은 다락방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내가 만난 하나님을 순원들과 나누는 순장이 되고자 한다.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며
이수정 집사 / 여제자17반 수료생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나의 삶을 통해서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훈련받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많은 은혜와 축복만 주셨다. 오랫동안 교회에서 떠나있던 남편의 교회출석이라는 놀라운 기도의 응답도 주셨다. 그리고 한참 힘들다는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5학년 두 아들도 교회에 다니게 되니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다. 남편은 과제로 버거워하는 내게 왜 사서 고생이냐고 말은 하였지만 그래도 훈련에 전념하는 나의 모습으로 인해 하나님께 한걸음 가까워진 것이라고 감히 생각한다. 앞으로 남편과 자녀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드린다. 워낙 연약한 믿음에서 훈련에 들어갔기에 내게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감히 생각한다. 무엇보다 하나님과 매일 만나는 생활이 얼마나 나의 삶을 지탱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내게 주신 모든 것들, 심지어 나의 아픔과 약점까지도 감사할 일이요 주께 가까워지는 길이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인내로
정용란 집사 / 여제자26반 수료생

나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화되어가기 위해 나를 내려놓는 훈련을 계속 할 것이다

제자훈련을 마무리 하면서 나의 신앙도, 나의 삶의 방향도 변한 것 같다. 받고 싶지 않은 고난이지만 고난 뒤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바라볼 줄 아는 믿음도 생겼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인내도 생겼다. 이제 제자반을 마치고 사역반을 가게 된다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보여주신 섬김과 복음을 전도하는 제자의 길을 가기 위한 훈련을 열심히 받을 것이다. 그 훈련이 끝난 후 무엇으로 섬길지는 모르지만 내가 있는 자리에서, 또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에서 순종 할 것이다. 나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화되어가기 위해 나를 내려놓는 훈련을 계속 할 것이다.
 
취재 · 구성 : 사랑NEWS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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