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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11.14
HEART 기도로 평생감사의 헌신 준비하다 HEART 기도로 평생감사의 헌신 준비하다
"자발적인 마음과 자원하는 심정으로 기쁨의 강물이 넘실대게 하소서"


14일(토) 열린 토요비전새벽예배 강단에는 붉은 리본이 묶여진 12개의 십자가와 태극기, 교회 기가 올랐다. 이것은 사랑의교회가 주님의 보혈을 기억하며, 주님 앞에 더욱 겸비한 자세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오정현 목사는 지난 6개월여의 과정들을 회상하며 "지난 과정을 지나오며 감사할 일도 많고, 격려와 기도의 후원을 통하여 영적인 뒷받침이 되어 주셨다. 그러나 어떤 때에는 짐이 너무나 커서 엎어질 정도로 힘든 기억도 있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 회자하며 "이 일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어제 밤부터 하나님께서 큰 기쁨을 주셨다. 하나님이 내일 기쁨의 강물이 넘실되게 하실 것이다"며 현재의 심정을 토로했다.

이어서 "다윗은 모든 것이 다 갖추었을 때가 아닌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준비하였고, 다윗의 마음에는 기쁜 마음과 즐거운 마음으로 자원하는 심정이 있었다"고 전하며 "내일 2009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평생의 감사를 헌신하는 주일이 되고,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고 영적인 즐거움과 환희가 우리 교회를 휩싸이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내일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주님이 하셔서 이 일이 가능한 일입니다. 끝까지 겸비한 마음의 자세로 나아갈 때, 희망의 강물이 넘칠 것이고, 주님이 승리하실 것입니다"라며 기도합주회가 진행되었다.



오정현 목사는 기도회 전, 새 성전 조감도를 보며 건축 설계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였다. "높은 규모의 건물과 낮은 규모의 두 건물 중간에 다리가 있다. 이곳에는 'HEART'라는 그림이 있는데 이는 목자의 심정이 나타난 것이다. 예수님의 두 손이 두 건물을 안고 있는 형상이며, 중간이 예수님의 심장이다. 이처럼 전체 아이디어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두 건물 사이 마당은 세계지도가 LED로 나타날 것으로 세계를 감싸 안으신 하나님을 의미한다." 기도합주회는 '추수감사주일에 드리는 평생 감사HEART기도'로 진행되었다. 기도합주회 시간에는 강단에 당회원, 건축위원회, 건축전문위원들이 올라와 무릎을 꿇었다.

아론과 훌이 모세의 양팔을 붙들고 내려오지 않게 한 것처럼, 건축을 마칠 때까지 2012년 입당할 때까지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도록 두 손을 높이 들어 기도하였다. 오정현 목사는 "이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무릎 꿇고 기도하고, 주님 일하실 것을 기도하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귀한 일들을 감당하게 하시고, 주님 하셨다고 고백하게 하시고, 뜨거운 고백 드리게 하옵소서"라며 기도회를 인도하였다. 하나님의 전을 사모하여 기다리던 다윗의 마음으로 민족을 살리고 다음 세대를 새롭게 하는 감동있는 건축을 위해 성도들이 손을 잡고, 마음을 모아 기도의 마음을 드렸다. 특히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온 교회가 자발적인 마음과 자원하는 심정으로 희락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였다.



기도합주회로 토비새를 마친 성도들은 새성전부지로 향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새 성전 부지를 찾은 성도들은 거룩한 땅밟기의 걸음을 늦추지 않았다. 오정현 목사는 역대상 29장 11절~14절을 가지고 말씀을 전했다.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의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다' 이 곳에 일어나는 역사는 우리 교회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5만여 한국 교회가 모두 크게 일어날 수 있도록 하나님의 터전을 만드시려는 것이다." 말씀이 끝나고 이어진 기도회에는 새성전건축 설계를 맡은 미국 Beck Group의 실무진이 함께 했다. 성도들은 '인간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설계를 감당하도록' 설계자들을 위한 합심기도를 드리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재 : 사랑News우리 특별취재팀





















 
취재 · 구성 : 사랑NEWS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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