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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6.18
감격과 은혜의 현장에 초대합니다 감격과 은혜의 현장에 초대합니다
오늘 주일 오후 4시 개방 3대가 함께하는 감격과 감동의 현장으로 꾸며




모든 성도들이 기도와 헌신으로 준비해온 새 성전 건축기공헌신예배가 오늘 오후 5시 30분에 열린다. 오늘 행사는 1부 기공헌신예배와 2부 기공비전축제로 진행되며 주일학교부터 포에버까지 전 성도가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축제가 열리는 건축부지 현장은 오후4시부터 개방이 된다. 출입구는 기존의 출입구 외에도 서초역 3번출구와 반대편에 대법원 방향 쪽으로 2개의 특별출입구가 개방되어 성도들의 통행을 용이하게 했다. 다만, 특별출입구는 5시까지 이용가능하고 5시 이후부터는 기공헌신예배를 위해 기존 출입구를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3대가 함께하며
4시부터 개방되는 건축부지에서는 가족과 함께 참석한 성도들을 위해 포토존이 운영된다. 포토존에서는 가족과 친구, 다락방별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기공헌신예배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게 했다. 또한, 다음세대를 이끌어 갈 주역인 주일학교 아이들을 위해 페이스 페이팅을 하는 공간도 마련해 아이들이 함께 참여 하여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성전기공 테이프 커팅식이 참석한 모든 성도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기공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은 가위를 지참하면 테이프 커팅식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자가용에게도 휴식을
주일 오후에 진행될 기공헌신예배에는 8천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저녁시간 때를 감안해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됨으로 성도들은 지하철과 버스를 통해 건축부지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교회에서는 셔틀버스가 건축기공헌신예배 현장까지 운영 된다.
이번 건축기공헌신예배 장소가 지하철과 바로 연결되는 만큼 우리교회 성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성숙한 교통문화를 보여줌으로써 성숙한 우리교회 교통문화를 선 보일 수 있는 기회를 삼고자 한다.



섬김과 나눔이 있는 장
오늘 기공헌신예배에는 국내외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우리교회 새 성전 건축 시작을 축하하고 격려한다. 덕버셀 로잔국제총재를 비롯해 릭워런 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해왔고, 국내에서는 기공헌신예배에 참석하는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를 비롯해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 박희천 목사(내수동교회 원로), 손인웅 목사(한목협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한기총 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전병욱 목사(삼일교회) 등 많은 교계 인사들이 축전을 통해 우리교회 건축 시작을 축복했다.
이외에도 정계 인사와 박성중 서초구청장, 진익철 서초구처장 당선자 등이 참석 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날 현장에서는 우리교회 건축의 시공을 맡은 쌍용건설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해 건축시공사계약조인식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우리교회가 건축을 통해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섬기겠다는 다짐으로 섬김과 나눔 시간을 갖고 한국희귀질환연맹과 중증환자가족과 지원 협약서를 체결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게 된다.



우리의 헌신을 담아
기공헌신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건축이 진행되어온 지난 1년 여간의 건축과정에 대한 소개와 성도들의 헌신과 눈물의 기도가 담겨는 ‘그 이름만으로 소중한 이야기 헌신’ 책자가 참석한 모든 성도들에게 선물로 주어지게 된다.
책자에는 그동안 우리교회가 건축을 준비해온 과정의 자세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부지계약, CM사 선정, 설계사 선정, 시공사 선정 등 건축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져 왔음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성도들의 새 성전 건축을 향한 기도와 헌신에 대한 간증과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주님의 것을 위해 아낌없이 드린 선배들의 아름다운 신앙의 전통을 책자를 통해 다음세대들에게 전해줄 수 있게 되었다.

 
취재 · 구성 : 사랑NEWS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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