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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SGMC 건축
 
 
 
SGMC건축건축소개
 
 
건축의 필요성


하나님께서는 사랑의교회의 사역을 통해 어느덧 등록교인 88,000여명에 매주일 45,000여 명이 모이고 흩어지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랑의교회로 하여금 이미 수년 전부터 무엇보다 건물 공간의 과포화 상태에 이르게 했습니다. 이같은 교인수 대비 건물 공간의 지나친 불균형 현상은 심지어 교회가 해야만 하는 주중의 사역과 모임에서도 언제나 안전사고를 가장 먼저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랑의교회는 예배는 물론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허락하신 교육, 훈련, 선교, 복지, 돌봄 등과 같은 회피할 수 없는 사역들을 순종하는 데 많은 어려움들을 겪고 있습니다.

예배공간과 교제공간의 절대적인 부족

그 동안 사랑의교회는 공간 부족의 문제를 해결을 위해 수년 전부터 주일예배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섯 차례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또 인근 초등학교 강당(일명 ‘그린채플’)을 포함하여 교회당 건물 내 17곳의 부속 예배실을 주일예배로 활용하는 등 부족한 공간의 현실을 극복하려고 심혈을 기우려 노력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본당(2200석)보다 세 배 정도 많은 17곳의 부속 예배실 좌석을 찾아가는 성도들과 예배가 끝남과 동시에 다음 예배를 위해 썰물처럼 빠져나가야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 및 청소년 부서들의 학생들이 뒤엉키는 건물 공간의 현실은 이미 수년째 반복되고 있는, 교회로서 꼭 풀어야 할 숙제였습니다.

전도의 열정이 식어가는 목양적 위기

매주일 마다 1만여 대 차량으로 인한 극심한 정체와 주차문제 때문에 가장 가까이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할 이웃과 지역사회에 뜻하지 않는 불편을 끼칠 때마다 어쩔 수 없는 답답함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주민들에게 주차 및 소음문제 등의 주거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간의 한계로 인해 전도와 선교의 열정이 식어져 가는 목양적 위기를 타파하기 위한 새 교회 건축의 현실적 필요가 어느 때 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공간의 실태

더욱이 다음 세대를 키워내는 교육 환경은 더 열악한 상황입니다. ‘2008년 사랑의교회 교육정책보고서’에 의하면, 대한민국 공교육기관의 1인당 건물면적이 8.9~9m2인 반면 사랑의교회 주일학교 건물면적은 0.2~1m2 에 불과합니다. 이는 공교육기관 1인당 면적보다 최소 9배에서 최대 45배 정도 적은 면적이며, 때문에 공간적 불편함과 위험을 감수하며 주일학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실내공기의 질을 측정하는 기준인 C02배출량도 기준치에 1.2~2.2배로 더 나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러한 절박한 공간문제의 해결을 위해 사랑의교회 모든 성도들은 마음을 같이하여 수년 전부터 하나님의 전적(全的)인 인도하심을 받고자 기도해 왔고,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한 걸음씩 따라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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